사는 동네도 같았고 아이 시신 유기했던 물탱크 있는 동이 나랑 제일 친한 친구 아파트라 친구 이사가기 전까지 거의 매주 갔었고... 나 고삼때 김양이 일학년이었는데 내가 학교 임원 그런거였어서 안내같은거 많이 하니까..한번쯤은 말 섞어봤을 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몸에 쫙 소름돋고... 걔네 아버지가 하는 병원 진료 잘해서 진짜 자주갔었는데 사건 터지고 이런 소식들 하나하나 들려오는데 계속 소름돋았었어 우리 동네에서 이런 일 벌어질 줄 몰랐고... 우리동네 진짜 범죄 안전지대라고 생각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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