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눈치가 진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없는 사람
여기다가 약간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자기만의 기준? 자기만의 세계가 형성된 사람은 진짜...
못됐으면 미친척하고 연이라도 끊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성격이면 피곤해짐. ex) 너 오다가 넘어졌어? 와 난 자전거 탔는데도 안다쳤는데 다행이다!
2. 융통성이 없어도 너무 없는 사람
원리원칙 잘 지키는 사람들 말고 굳이 이렇게 해야하나 싶은...?
예를 들어 쇄국정책 같은...ㅠㅠ 그런 사람들 옆에 있으면 한방에 할 거 멀리 돌아서 가고 그러는데 너무 힘듦
일반화 아니고 내가! 봤거나 주위에 있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중 대부분은 고집이 셌어서 많이 힘들었다
일단 내 기준 저 두명이 투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에게는 너무 힘겨운 유형의 사람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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