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알바들 텃세 심하다고 느꼈지만 점장님이나 부점장분들 같은 직원분들이 좋으셔서 그나마 버텼는데 지금 1년정도 됐거든 ㅋㅋㅋ? 진짜 사가지가 너무 없어 인사도 안받아주고, 약간 박하선님이 ???하면서 쳐다보는 그런 표정으로 째려보고 냉장고나 서랍 문 닫을때 내 손 껴서 다칠거 알면서도 일부러 쎄게 닫고, 사과도 안하고 이것저것 지적할때도 기분 나쁘게 말하고 매니저분들이 보고있을땐 착하게 말하고 없을땐 그냥 벌레 취급하고 나랑 직원오빠랑 사귀고 있는데 그뒤로는 약간 유해진듯 싶었긴 했어. 근데도 뒤에서 뒷담화 엄청 심하고 오빠 말로는 원래 꼭 한명 마녀사냥으로 몰아가는 편이래. 솔직히 하는 짓 보면 진짜 고딩 양아치같아. 지금 나이도 22 24이러면서 아직도ㅠㅠ... 솔직히 밖에선 상종도 안할.. 그런 부류인데 알바하면서 나보다 선배긴 하니까 네네 하면서 따랐거든. 진짜 얼마전에 카톡내용 보고 펑펑울었어 너무 억울해서. 도저히 내가 참을 이유 없는 것 같고 여기만 나가면 내가 굽힐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서 점장님이랑 부점장님한테 다 털어놓고 그만둘 생각인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진짜 너무 억울해... 진짜 깡패같기도 하고 어린애들 같기도 해. 하는 짓이 진짜 유치해. 아까 말했듯이 저 분들만 빼면 근무환경도 바쁘지만 익숙해져서 괜찮고 페이도 높고, 점장님이랑 부점장님들도 좋으시고 1년이지만 내기준으론 내 첫 장기알바라고 생각해서 버티고있었는데 만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매주 최대는 20시간 얼굴 보거든ㅠㅠ 너무 불편해. 공과 사를 좀 구분 못하는거같아 그분들이. 내가 일을 제대로 안하는거면 말도 안해. 항상 윗분들도 열심히 한다 좋게 봐주시고 나도 아파도 항상 열심히 하는데... 오히려 그분들이 농땡이 피울때가 훨씬 많고 휴게시간 안지키고 올때가 더 많거든 ㅋㅋㅋ? 경력 2~5년정도 되니까 ㅎㅎㅎ진짜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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