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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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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작년에 몰래 보건소 가서 인바디검사 받은 결과표종이를 내 방 책꽂이에 있는 책들 중 하나에 중간에 껴놨고 그 외에도 내가 나랑 관련된 개인적것들이 적힌 종이들 책 사이사이에 꼈거든? 

 

내가 지금 20대인데 초딩때 읽었던 책들에만. 아무래도 초딩때 읽었던책들은 가족 아무도 읽지 않으니까 누구도 펼쳐보지 않잖아 그래서 그 책들에만 껴놨어. 

 

근데 내가 친구들이랑 놀러간사이에 아빠가 내 방 필요 없는 책들 다 버리셨어.. 책꽂이에 공간이 너무 남아서 어디갔냐했더니 엄마가 하는말이 아빠가 버렸대  

 

내 개인적인건 아무래도 사생활이니 아무도 안보는 책들에 몰래 껴놓은건데, 아빠 입장에선 필요도 없는거 내 방에 계속 두는게 그래보였을수 있는데 그래도 나한테 얘기도 없이 버리시니까 당황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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