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내렸는데 강아지 케이스 안에 푸들이 막 덜덜 떨고 있어서 엄마가 식당 들어와서 누가 놓고 간 거냐고 손님 강아지냐고 했는데 직원이 당황하면서 손님 강아지 같다고 그랬거든 그래서 엄마가 자리에 앉으면서 애가 저렇게 떨고 있는데 밥이 넘어가냐고 그랬더니 어떤 커플 중에서 남자가 일어나서 밖에서 케이스 확인하고 들어오는데 강아지 막 계속 낑낑거려 어떡해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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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내렸는데 강아지 케이스 안에 푸들이 막 덜덜 떨고 있어서 엄마가 식당 들어와서 누가 놓고 간 거냐고 손님 강아지냐고 했는데 직원이 당황하면서 손님 강아지 같다고 그랬거든 그래서 엄마가 자리에 앉으면서 애가 저렇게 떨고 있는데 밥이 넘어가냐고 그랬더니 어떤 커플 중에서 남자가 일어나서 밖에서 케이스 확인하고 들어오는데 강아지 막 계속 낑낑거려 어떡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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