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친한 사이엇는데 하루는 걔가 아프다고 힘이 없다고... 그래서 토닥토닥 하닥가 손을 잡앗어 아주잠깐 그러고 다음날에 얘가 내 옷을 정리해주고 후드 입고 잇엇는데 모자 씌워 주면서 얼굴 부비믄거야 나거기서 얼음... 그래도 내 꼴이 말이 아니라 에이 아니겟지 하고 평소처럼 지낵는데 얘가 말랑카우를 주는거야 손에 쥐어주면서 먹으라고 하는데 포장지에 멘트 쓰여잇잖아... 그게 다 ........사랑해 뭐 이런 거야.. 내가 아! 오바하지 말아야지 하고 주머니에 넣고 몇시간 지낫는데 걔가 오더니 먹었냐거 물어서 아직안먹엇다고 그랫더니 왜 안먹었냐고 얼굴 만지면서 그러는거야... 나 너무 설레서 개당황햇거든...ㅜㅜ 그러고서는 내가 지금 밀어내는중인데 내 모습이 좀 당당햇다면 나듀 적극적으로 할텐데 미안하기도하고 내가 오바하는거 같기도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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