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주택 사는데 집이 20년 이상된 집이라서 방음이 잘 안 돼. 근데 평일 오후+주말 하루종일 옆집 초딩은 리코더를 불고(잘도 못함/노래 완곡 한 번도 못들음/삑사리는 기본) 옆집 아저씨는 아침 7시부터 기타치고 노래 부른다.(평일아침 출근 시간이라 조금 참음) 옆집 아줌마가 암 투병 중이래서 조금 참으려 했는데 빨랫줄을 그집이랑 우리집 따로 있거든? 근데 날씨 좋은 날 꼭 자기집 빨랫줄+우리집 빨랫줄에 이미 널어놓고 마주치면 빨래 널었는데 괜찮냐고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뭐 빼라고 하길 바라는건가.... 그리고 한 번은 이사온지 우리가 두 세달 정도 됐는데 집들이를 했거든... 아빠 친구분들 잔뜩 오셔서 음식하고 남은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려고 집 밖에 내놨는데 옆집 아줌마가 그거 좀 가져다 버리라고 아빠한테 뭐라고 했데ㅋㅋㅋㅋㅋ 근데 옆집은 공동으로 쓰는 계단에 항상 재활용을 잔뜩 쌓아놓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주자 우선 주차 자리를 신청을 안 했나봐 우리집은 신청해서 차를 우리집 옆 거주자 우선에 세워놓거든. 근데 옆집은 공동 현관문을 막고 세워놔서 통행에 불편을 항상!!!!! 매일 준다!!!!! 진짜 저 옆집 이사 가버렸으면 좋겠어... 민폐+이기주의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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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일하는데 박지훈 뜨는거 확 체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