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식탁에서 어지러워서 잡고 있다가
일어나보니까 거실 바닥인거야 중간에 기억이 없음 아빠가 ㅇㅇ아!! 이러고 있길래 그냥 어지러워서 넘어진거야 하는데 눈물이 나오는거야
원래 아프면 눈물이 나오잖아 ㅠ 근데 아빠가 너 밥 안먹어서 그런거라고 제발 엄마아바 말좀 들으라길래 내가 이집에서 젤 잘먹는데 먼소리냐고 했거든..
근데 아빠가 나가면서 속상하게 왜그러냐고 그러는데 괜히 눈물나고.. ㅠ
어제 언니 수원에서 시험볼동안 아빠랑 나랑 같이 진짜 초등학생 이후로 처음 놀러갔었는데
괜히 어렸을때 아빠가 나 데리고 많이 놀러다녔던 기억도 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이렇게 엄마아빠 생각만 하면 슬퍼지는지 모르겠다 정작 앞에서는 툴툴거리는ㄷ 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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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