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진짜 주변애들 다 인정하는게 친구만 보면 버건디, 탁한 빨강 이런 색이 딱 떠오른대 나도 그렇게 느끼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부러워 아니 뭔가 진짜 딱 보면 떠오르는 색이 있어... 독보적으로 그걸 분위기라고 하나?? 암튼 그런거 있는 사람 넘 부러움...
| 이 글은 8년 전 (2017/6/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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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진짜 주변애들 다 인정하는게 친구만 보면 버건디, 탁한 빨강 이런 색이 딱 떠오른대 나도 그렇게 느끼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부러워 아니 뭔가 진짜 딱 보면 떠오르는 색이 있어... 독보적으로 그걸 분위기라고 하나?? 암튼 그런거 있는 사람 넘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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