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자랑은 아니고 내가 166에 46이거든? 근데 주변에서 아무리 말랐다고 말해줘도 거울을 보잖아? 그럼 너무 다리가 두꺼워보이고 허리에 살이 많은 것같고 앉았을때 배나오고 손으로 집히는게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줄자로 하루에 4번은 치수재보고 치수변하면 수치스럽고. 몸무게만보면 마른거 알거든? 근데 거울을 보면 또 길거리보면 다 나보다 마른것같고 그래. 내가 심각한 정도니? 아님 다들 어느정도는 공감하니?ㅠ 엄마는 나보고 치료받아보라고하고 아빠는 괜찮다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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