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보통 저기요 이렇게 부르거나 아니면 이모님, 언니 호칭 다양하게 불러서 시키잖아 근데얘는 바쁘게 지나가는 알바생 갑자기 세게 꽉 붙잡고 마늘 더 갖다달라고 해 잡힌 알바생 얼굴 굳어지는거 보고 내가 대신 사과함 미안하다고; 그리고 교수님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어? 000교수님!ㅋㅋ하고 교수님 얼굴 손가락으로 가르킴...예의에 어긋나니까 하지말라고해도 잊어버리는건지 저번에 길가다가 우리엄마 봤을때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야이거 니네 엄마 아니야? 했음 우리엄마가 물건인지...ㅎㅎ 예전에 이런버릇 없었거든 근데 대학생 되면서 좀 철없게? 세게? 보이고 싶은건지 버릇없이 굴고 다님 왜이러는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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