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부터 8시까지 2시간동안 쉬지도 앉지도 않고 전단지 나눠줬는데 센터 돌아오니까 나한테 전단지 뭉치로 줬다고 자를 수 밖에 없다고 하는 거야 억울해서 저 진짜 아니에요 이래도 지하철 출구 근처에 일한 애는 너밖에 없다고 이러면서 직원이랑 눈빛 주고 받더니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보길래 ㅋㅋㄹㅌㄹㅋㅋㅋ 근데 나 알바할 때 뭉치로 받아간 알바 같이 하는 여자애 있었는데 걔밖에 받아간 적 없다고 얘기해도 안 믿고 그래서 잘림 ㅋㅌㅌㄹㅋㄹㅋㅋ 14000원도 입금해 준다고 해서 계좌 적고 옴 너무 억울해서 엄마랑 통화하고 번호 넘겼는데 ㅋㅋ.,,,,,, 진짜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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