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155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55
이 글은 8년 전 (2017/6/19) 게시물이에요
저글보니까 ... 생각해보니 오빠가 날 그때가 처음 찍었던 건지 갑자기 무서워지네 

오빠랑 나랑 둘이 집에 있었던 주말인데 

내가 아침에 찝찝하닥ㅎ 좀 씻게 보일러 틀어놓으라 했거든 

그래서 틀어놓을때 까진 평범했음 

내가 옷 바리바리 싸들고 들어가려고 하니까 갑자기 와서 

자기가 먼저 씻을거래 내가 왜 난리냐고 해도 그냥 먼저 씻을거래 

그래서 걍 짜증내고 내방으로 돌아왔는데 

내방이 화장실 바로 옆에 붙어있었거든? 

근데 조금 뒤에 화장실쪽에서 동영상 켜는 소리? 가 나는 거야 첨엔 아무생각 없었고 그냥 오빠도 남자니까 무슨 야동같은거 보는 줄 암 

옛날부터 야한 거 보다 엄마한테 들키고 혼나고 그래서ㅋㅋ 야한 걸 밝히긴 했었어 

하여간 근데 그 동영상 소리가 꺼지는 소리도 나더니 그걸 한 네다섯번 반복하대? 뭔가 그정도까지 가니까 좀 께름칙 해지는 거야 

에이 설마. 딱 여기까지 생각을 마쳤는데 

오빠가 다 씻고 나오더니 자기방 갔다가 내가 화장실에 바로 안들어가니까 와가지고는 

내가 보일러 켜놨으니까 저거 켜놓은김에 어서 씻어. 이러는데 진짜 ㅋㅋ나랑 눈 안마주치고 말투도 엄청 어색하더라 그 깨름칙한 기분이 다시 살아나면서 설마가 진짜? 까지 가서 

그냥 의심하는 거 티안내고 알겠다하구 머리 굴리다가 

오빠방에 뭐 두고 온 거 있는척 방문앞에서 쓱 둘러보고 왔는데 오빠가 원래 폰을 달고다니는 사람인데 주변에 폰이 없는거야 

이때도 소름돋았는데 아직 오해일수도있으니까 친오빠니까 가족인데말야. 내가 직접 화장실 안에 들어가서 문 잠그고 구석구석 진짜 미ㅣ친듯이 는데 폰이 안나와 선반부터 세면대 아래 구석, 변기 뒤에 환풍기 다 봤는데... 

그냥 씻기엔 겁나서 다시 나와가지고 내방으로 돌아와서 오빠 부른담에 

내가 엄마한테 급히 전화해야하는데 폰 알이 없으니 폰 빌려달라함 우리 집 참고로 집전화기가 없어 

근데 계속 뜸들이고 대뜸 짜증내고 내가 이게 짜증낼 일이냐고 쪼아붙이니까 당황하고 

결국 안되겠는지 기다리라면서 가져오는데 화장실쪽으로 가는 발자국소리 들리고.. 

화장실쪽에서 오빠 폰 동영상 꺼지는 소리가 들림 여태 영상촬영하고 있었다는 말이지 

와 진짜 소름돋아서 손 벌벌 떨렸어 자기도 들켰다는 거 알거아냐 

나중에 그 영상 돌려보면 내가 폰 찾고 그러는 거 뜰텐데 

후에 엄마한테 몰래 말했는데 엄마가 니가 착각한걸거라고 오빠감쌌어~ 그럴리 없다구 

그냥 나혼자 질질 짜면서 담아두고 있는 이야기다... 오빠 폰을 내가 못찾았지만 확신하는 건 오빠는 날 분명 찍으려 했다는 거야
대표 사진
익인1
와 소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헐 진짜 조심해야될 것 같은데?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와씨 소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 진짜 조심해..솔직히 한 번했으면 다시 할 가능성도 있다는거야....잠잘 때도 문 잠그고 자고......될 수 있으면 긱사 들어가서 살거나 그러는 게 좋을걸...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그게 트라우마가 남아가지고 오빠 주변에 폰 있나 꼭 확인하고 씻는다.. 나 씻고나서 오빠 화장실 바로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확인하고 들어가려하면 괜히 뭐 하는척 다시 들어가서 둘러보고 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ㅏㅏㅜㅜㅠㅠㅠㅠ쓰니 겁나 놀랬겠다 미쳤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진짜 너무 위험한데ㅡ????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말도 안돼 진짜 와... 지금도 같이 살아? 진짜 조심해 걱정된다 너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헐 그러면 쓰니가 휴대폰 찾으려고한것도 폰에 찍힌거아니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럴거같어 왠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어머님도 좀 너무하신 것 같은데..
어떻게 딸이 그런 일을 말하는데 의심도 없이 착각이라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상세히 말 안하고 나도 수치스럽고 오빠인데 좀 엄마한테 말하기가 그런 거야 엄마 아들인데 그래서 상세히 증거나 이런거 말 못하고 오빠가 나 샤워하는거 찍으려했던거같다 그런싣으로 둘러둘러 말했는데 말도안되는 소리 말라고 함... 그때 건장한 남자가 야한거 많이 밝히지만 동생가지고 그럴 오빠는 아니라고 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 욕실에 조그만 창문열어놓고 샤워했는데 그 조그만창문사이로 사촌동생이랑 눈마주쳐서 소리지르면서 나왔다...진짜 소름돋아 죽는줄 중요한건 그게 처음이 아니였다는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헉 그래서 어떻게 됐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래서 욕실에 나와서 멍하니있는데 걔가 뻔뻔하게 들어와서 폰만지길래 어이없어서 뭐냐고 왜그랬냐고 그랬는데 아무말않고 폰 계속만지길래 말도 안나오더라 그래서 어무니께ㅜ전화해서 말하니까 그냥 넘기라는식으로 넘어가길래 억울했어...그냥 우리집안끼리만 아는 얘기로 남았고 지금은 그냥저냥 잘지내..가족이라서 차마 뭐라하지도못했고 작은 어머니 아부지가 좋으신분이라 넘어가주기로 했어....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아이고... 익인이 마음 고생 많이 했겠다... 부모님들이 아무리 착하셔도 버릇 단단히 고쳐줘야 될 텐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지금은 거의 무뎌져서 괜찮아8ㅅ8 익이니 고마워요... 괜히 울컥하네ㅠㅠㅠㅠ 이젠 절대 안그럴거라고 믿는 수 밖에없지만 적어도 한번 들켰는데 다신 안그러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쓰니 조심해... 처음이 어려운거지 그 뒤론 ㅠㅠㅠ.... 진짜 조심하렴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와 진짜 난 그러면 더이상 같이 못 살 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미친듯.......말도안돼....폰찾아서 증거인멸했어여하눈데...하.. 쓰니 그뒤로 샤워어떻게했어 ㅠ나같음 오빠있을땐 절대못씻을듯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빠랑 단 둘이 있을땐 절대 안 씻구 씻을땨면 오빠 폰이 주변에 있는지 꼭 확인함...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와 진짜 소름돋는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진짜 왜 그러는 거야.. 이해가 안 되는 행동들이다 정말 내 주변에도 이런 일이 이러날까 봐 겁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하진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이거 전에 본거 같음

진짜 이상한 사람이 가족일땐 우쩌냐ㅠㅠㅠㅜ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마도 나일거야 여기에 당일날 올린적이 있거든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토닥토닥
ㄹㅇ 집에서 몰카찍는 놈있으면 진짜 어째야하는지..
찍히고 신고해야하나ㅎ
엄빠가 또 뭐라하겠지 남부끄럽게 뭐하냐 이러면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난 샤워하는데 원래 문을 안잠그고 했었거든
근데 분명 문을 닫았는데 문이 열려있는거야 덜닫긴거도 아니고 제대로 닫는걸 확인했었는데
오빠방에서 화장실이 바로 보이는데 진짜 오빠를 의심하기는 싫은데 혹시 몰라서 그날부터 샤워할때마다 문잠그고 한다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문은 꼭 잠궈...ㅠㅠ 정말 참... 집안에서까지 신경쓰고 조심한다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아니 어머니...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아 진짜 이런건 가족이고 뭐고 처벌했으면 좋겠다 진짜 너무 소름돋는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도 맨날 폰 아니면 몰래카메라같은거 있을까봐 조심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씨... 겁나무서워진짜나도 너무 불안해 남자형제 두명이나 이싸듀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나 진짜 화장실 안되는데 아 ....아...진짜 아...ㅠㅜㅠㅠㅜㅜㅠ아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어머님도 너무하셨다... 딸이 저러는데 한번 확인이라도 해주시지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와 .. 나도 우리집 주택 1층인데 화장실창문 열고 샤워중인데 갑자기 창문 밑에서 위로 머리하나가 쓰윽 올라오는거야 그래서 진짜 기겁하고 소리지르면서 커튼닫았는데 밖으로 뛰어가는 소리 들렸거든?ㅋㅋㅋㅋ알고보니 남동생친구 ..진짜 딥빡 하..그 뒤로 동생 샤워할때도 그 난리처서 동생이 나가서 냐고 뭐라했는데 진짜 만나면 밟아주고싶다 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왜 그러는 걸까? 이해가 안돼 범죄를 너무 자연스레 하고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난 어릴때 오빠가 오빠 친구 데려와서 그짓까지 했는데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있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한테 그짓을 했다는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응 직접 삽입은 아니고 입으로 손으로만 ... 수영장에서도 은근슬쩍 만지고..내가 어느정도 크고 오빠도 어느정도 커서부터는 안 그러는데 난 아직도 생생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미쳤구나 정말 죽이고싶겠다 나도 가끔 오빠를 죽이고 싶다는 충동이 들 정도로 혐오감 드는데. 그게 인간인가 싶어 짐승이야ㅋㅋ 난 오빠 나체 봐도 전혀 성욕 안들고 그게 당연한 거고 그냥 더럽다고만 느꼈는데 오빠가 내 몸을 상상하면서 이상하게 봤을걸 생각하면 토나와 정말로
자기들은 호기심에 못참고 그러는 거 우리는 평생을 안고 가야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나도 아무생각없다가 성에 눈뜨고 생각해보니 오빠가 했던짓이 그런거였어,, 근데 내가 잊고 살면서 오빠랑 누가봐도 사이좋은 남매가 됐고 가끔 아주 가끔 스스로 떠올리지 않는 이상 생각 안나긴 하는데 ,, 근데 이건 죽을때까지 아무한테도 말 못할것같아 ,,, 오늘 처음말해. 내가 지금 오빠랑 친해서 그러는지 아니면 혼자 합리화하는건지 그냥 그땐 둘다 어렸으니까,, 오빠도 몰랐을거야 라는 생각하고 넘긴다.. 나도 오빠 나체보면 그냥 암생각 안드는디 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난 아직도 눈물나는게 할머니네 작은방에서 내 사촌동생이 내가슴이랑 거기 만졌었음. 그래서 도망가는데 따라오더라 소리치면서 엄마한테 갔는데 나랑 걔랑 뛰어다니니깐 장난인줄알고 작은엄마랑 계속 대화하시더라 걔가 초 5에서6이였는데 나중에 다시 엄마한테 말하니깐 호기심일꺼라고 넘기라더라 난 평생잊을 수 없눈 수치스러움인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ㅋㅋ... 나도 친오빠일 말고도 성추행 당한 적있는데 그게 사촌오빠였다 그때 당시에도 잘때 만짐 당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위로는 해주지만 ... 큰엄마랑 사이 틀어지면 감당 못한다구 아빠한테도 얘기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 했던 기억이 있다. 어쩜 우리는 이렇게 똑같지 여자들 8할은 성추행을 당하는 거 같아 ㅋㅋ.. 그 작은 호기심으로 내게 대한게 난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고 옛날에 그래서 샤워할때마다 자괴감 같은걸 느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어머니 반응이 쓰니에게 더 속상했을것같아....쓰니도 친오빠한테 아무런 근거없이 그런 민감한 의심??을 하는게 아니었을텐데 그러고 그냥 넘어갔다는게...내가 다 속상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머리에 돌 하나 맞는 기분. 난 엄마가 뭐라도 해주겠지 용기내서 나름 말한건데 그런 답변이 돌아왔을때 그냥 알겠다고 입 딱 다물고 혼자 산책 나가서 펑펑 울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아이고....토닥토닥 해주고싶네ㅠㅠㅠ무슨 일이있어도, 무슨 말을 해도 내편이 되어줄 것같은 사람에게서 그런 반응 받는게 더 큰 상처고 오래남는건데...어떻게 혼자서 이겨냈어...많이 힘들었겠다...ㅠㅠㅠ앞으로는 쓰니한테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했으면 좋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헐.. 소름돋아.. 쓰니야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ㅠ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쓰니야 이건 너무 간거일 수도 있는데 오빠가 몰카를 샀을 가능성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때 오빠 행동이나 말투보면 딱봐도 처음해보는 거라 들킬까봐 조마조마해보이는게 눈에 훤했었는데 나중에 들킨걸 아는 눈치니까 더 이상 하지 않을까 싶긴 하지만 나도 그런게 너무 걱정돼.. 괜히 씻을때 좀 새로운 물건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와 너무 무서워..... 쓰니 혼자 엄청 무서웠겠다 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와.....소름 요즘 오빠나동생 벗고다니는거보면 생선한마리같다는글 봐서 그런지 충격이다 어떻게 그럴수있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거 정말 사실이야 나도 오빠 몸이나 중요부위 봐도 전혀 절대 아무느낌 안났어 여태 객관적으로 봐도 튼튼한 몸이어도 걍 더러우면 더럽지 ㅋㅋ 가족 몸 보면서 성적인 감정을 느낀다는 거 자체가 참 미친거지 나도 오빠가 너무 끔찍하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그러게 집에서도 맘편히 못씻고 짜증나겠다..나같으면 잠도 편히 못잘거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와 소름ㅠㅠㅜ진짜 조심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헐... 진심 충격이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Si room bird...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진짜욕나온다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와씨 엄마가 믿어주셔야하는데 그런거 아 씹소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 어머님 진짜 너무하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나도 사실 밖에서는 말 절대 못하지만 익명의 힘을 빌려 써보자면 5살 차이나는 남동생이 있는데 어릴때부터 자주 다투기는해도 내가 고딩이면 얘는 초딩 이러니까 그냥 마냥 어린 동생으로 생각했거든 그래서 평소에 부모님은 안방에서 자고 우리둘이 더워서 거실에서 자고 했는데 얘가 올해 중2인데 올초에 자는데 내 잠옷 바지 안으로 손이 들어오더라 처음에 꿈인가 싶기도 했는데 속옷 안으로도 들어오고 심지어 내 거기에 손 넣고 막 흔들기 시작해서 소리 지르면서 깼거든 진짜 소름끼치고 수치스러워서 눈물 나는데 얘가 평소에 같이 잔적이 많은데 처음이 아닌거 같아서 물었더니 그전에도 몇번이나 그랬더라 진짜 몇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동생 얼굴보면 진심 가족인걸 떠나서 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허ㅋㅋㅋㅋ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와 진짜 소름끼쳐ㅋㅋ 일반화이긴 하지만 너무 끔찍해 남자들이. 나는 남자가 무서워 특히 가까운 가족관계
그냥 모든지 의심하게 되고 피하고 아빠조차 진짜 가까운 사람도 내 몸 터치하는 거 싫은데 별 친하지도 않는 남자애가 스킨쉽 자연스럽게 하면 불쾌해서 짜증나 그런사람도 가끔 죽이고싶은 충동이 들어 약간 병같기도 한데 정말로 죽이는 상상이 충동적으로 든다... ㅋㅋ 정신병원 다녀야하나봐
아 너무 갑갑하다 갑갑해서 미칠거같아 내 몸을 감히 누가 함부로 만져 다시 돌아간다면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다 나약하게 나왔던 내 자신이 너무 싫어 이게 자존감으로도 연결이 되어서 자괴감도 심해지고 그러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진짜 욕 나온다 어떻게 가족한테 그래 쓰니야 맘이 너무 아파...화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이젠 여자는 가지 무서워해야되눈건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가족ㅠ왜 필터링됐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와 진짜 소름 쓰니야 오빠랑 친하게 지내지 말고 멀리 해 독립하면 연락 끊어 ㅠㅠ 전에 일어난 일이라고 해도 걱정된다 가족이 어떻게 그러냐 진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고딩때까지 털(겨포함..)을 밀어야된다는 자각이 없었음
10:44 l 조회 1
올공 시위 축구 본다는데 이거 진짜야??
10:44 l 조회 1
옛날 부모님은 차에 네비도 없고 무겁게 카메라 들고 주6일씩 출근한게 안믿김
10:44 l 조회 2
시험 ㅠㅠㅠ결과 봐야하는데 눈물날거같아서 못봐
10:44 l 조회 3
본가살아도 한달에 100은 쓰지않나...? 100도안쓰는건
10:44 l 조회 2
티빙 휴먼계정인데도 다 털어갓네… 이거 머 어케해?
10:43 l 조회 3
고민(성고민X) 짝사랑 하다 차였는데… 멀티프로필
10:43 l 조회 5
열받아... 연봉 5백 올랐어1
10:43 l 조회 22
비번 바꾸기 귀찮다 다 털어가라 그냥
10:43 l 조회 2
하닉 200이면 그냥 넣을게
10:42 l 조회 15
릴스 난리난 멕시코인이 생각하는 한국 라인업ㅋㅋㅋㅋㅋㅋㅋㅋ
10:42 l 조회 18
괴담출근 근데 백사헌은 왜 F조임? 장허운은 마무리팀으로 시작했는데
10:42 l 조회 4
와 오전에만 응가 3번쌈1
10:42 l 조회 8
나 이런 떡볶이 먹고싶어ㅠ 2
10:42 l 조회 13
막 하닉 50~60주 사는 사람들도 있던데4
10:41 l 조회 39
나 약간 정신연령이 2년씩 늦는 거 같음ㅋㅋㅋ
10:41 l 조회 7
중학교때 겨털 안밀고 나시티입는 여자애 있었음12
10:40 l 조회 42
와 치킨집 10시에 여는건 첨보네2
10:40 l 조회 29
축구 누가 이길거 같아?1
10:40 l 조회 23
자격증 때문에 머리 다 뽑고싶음
10:39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