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산쪽이긴 한데.. 길고양이 집앞에서 돌봐준단 말이야 근데 갑자기 밖에 싸우는 소리 나갈래 갔는데 막 평소랑 달리 으러렁 거리는 소리인거임; 그래서 개가 와서 시비거나?? 싶어서 쫒아낼려고 소리 질렀는데 계속 싸우는거야; 그래서 밖에 불 켜봤는데 거어업나 큰 사람 무릎까지 오는 높이에 야생 너구리 두 마리가 우리 야옹이 다굴하고 있었어... 불키니까 도망 갔는데 진짜 30초도 안되서 쫒아낸건데 야옹이 눈이랑 꼬리 다 부었어; 새끼 냥이 있는데; 그래서 더 싸웠나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