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보면 사진보다 퍼런부분이 훨씬 부풀어 있어 학원갔다왔더니 엄마 손목이 이렇게 돼있는거야 원래 청소하시면서 여기저기 부딪혀서 다친거도 나중에 알았다고 병원가긴 싫다고 그냥 두자하시는데 저정도로 부풀고 멍든거는 처음봐서 그대로 둬두 괜찮을지모르겠어ㅜㅜ 너무 걱정되구 엄마가 예전에 암오진판정받은적이 있으셔서 병원가는걸 극도로 싫어하셔,,, 뭐라 설득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병원 안가도 되는건지도 잘 모르겠다ㅜㅜ 이거 이대로 둬두 괜찮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