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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8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나 항우울제 먹는거 알게 된 사람이 자꾸 나더러 정.병.이라그래서

여기서 막 댓글달고 그러기도 꺼려진다 


진짜 문제는 자기 문제도 모르고 약도 안 듣는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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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사람 뭐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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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나 말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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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ㅎㅎ.. 글고 우울증약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거의 감기약먹듯이 먹는데 뭐..
쓰니말 겁공ㅋㅋ그런거다털어놓고말하면
이미 그 순간 걘 날 이상한애로봄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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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이젠 말 안하려고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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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데이고나서절대안말한당...
진짜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 약점은 드러내면안된다 나도 약먹는다고소문나거 애들이 또 이상하게보더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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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앞으론 절대 먼저 말하지 말아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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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자꾸 니가 뭘아냐는 식의 반응에 상처받아서.. 힘내라는말이 상처라는데 내가 뭐라고해줘야할지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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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그 말 꼭 해줘 내가 도와주고 싶은건데 왜 넌 그런식으로 반응하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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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이런거 보면 사람 못 믿겠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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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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