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이고 과가 관광과라서 바리스타나 호텔리어 또는 관광 업계 지향하는 쪽이거든 근데 애초에 이 과를 들어올 때 바리스타 생각하고 들어온 게 아니라 내신이 제일 높은 과였고 취업도 잘 된다길래 관광과에서도 은행원으로 취업 된다길래 들어온 거였는데 어쩌다 친구네 카페에서 일해 봤는데 힘들긴 한데 너무 재밌고 좋았어 지친데 즐거운 느낌?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ㅠㅠ 하여튼 무임금으로 가서 알바생처럼 계속 커피 내리고 주문 받고 피자도 만들고 스무디도 만들고 하는데 즐거워 그냥 재밌고 ㅠㅠ 뭔가 내 적성에 맞는걸 찾은 느낌이야... 될 수만 있다면 매일매일 가고 싶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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