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쌍둥이말곤 위로 언니밖에 없어서 괜히 오빠라고 거부감?ㅋㅋ없이 먼저 부르기도 했고 또 어릴땐 집안어른분들이 오빠라고 부르라고 해서 중1때까지 오빠라고 맨날 불럿는데 중2병오고나서 '야'로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대딩인데 주위에서 먼저 물어보지않는 이상 쌍둥이인거 안밝힌다...ㅎㅅㅎ 그래도 쌍둥이랑 사이는 좋아 ㅋㅋ서로의 존재를 굳이 티안낼뿐...ㅋㅎㅎ
| 이 글은 8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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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쌍둥이말곤 위로 언니밖에 없어서 괜히 오빠라고 거부감?ㅋㅋ없이 먼저 부르기도 했고 또 어릴땐 집안어른분들이 오빠라고 부르라고 해서 중1때까지 오빠라고 맨날 불럿는데 중2병오고나서 '야'로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대딩인데 주위에서 먼저 물어보지않는 이상 쌍둥이인거 안밝힌다...ㅎㅅㅎ 그래도 쌍둥이랑 사이는 좋아 ㅋㅋ서로의 존재를 굳이 티안낼뿐...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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