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1때 친구랑 엄빠 가게 밥먹으러 가다가 옆학교 2학년 언니들이 불러세워서 교카랑 만원 가져갔는데 엄빠 가게 바로 앞에서 뜯긴거라 뜯기자마자 아빠한테 달려가서 울면서 말했더니 대걸레로 바닥 닦고 있던 아빠가 대걸레 밑 발로 부셔서 막대기 들고 뛰쳐나가서 언니들 잡은다음에 가방이랑 등 사이에 막대기 넣어서 엄마랑 양쪽으로 잡아서 그 학교 교무실에 전화해서 체육부장쌤이랑 학년부장쌤 선도부선생님 다 와서 이야기 하고 언니들이랑 엄빠랑 쌤들 학교가서 부모님한테 전화하고 징계 먹임 멍멍이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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