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분명 케익 먹으러가자!고 4월에 얘기했는데 자기 회사일 바쁘다고 나중에 가자고만하고.... 내가 봄 가기전에 꼭 가자! 라니까 알았다고 안바쁜날 연락줄겡 해놓고선.. 지금되도록 소식없더니 어제 잘지내냐고 연락왔길래 내가 그때 케익먹으러 가자고한거 언제갈까? 이제 시간괜찮니? 물어보니까 ㄴㄴ 다이어트 중 ㅎ 이런다 진짜 뭐야ㅋㅋㅋ 내가 친구 얘밖에 없어서 걍 아 그래 그럼 나중에 가쟈^^ 했지만 매번 이런식이었던게 쌓이니까 그냥 진짜 앞으론 뭘 기대 안할까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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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운티 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