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251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9년 전 (2017/6/20) 게시물이에요
버스에서 앉아가고 있는데 아이 엄마가 아기는 업고 유치원생 정도 되는 애 데리고 내 앞에 서있길래 힘들어 보여서 일어나서 여기 앉으세요 그랬거든 

근데 아줌마가 대답도 안하고 날 1-2초간 날 빤히 쳐다보더니 그냥 앉더라. 근데 쳐다볼 때 표정이 막 째려본건 아니었지만 좀 황당하다는 표정이었어. 눈 크게 뜨고 얜 뭐야 하는 표정이어서 순간 내가 잘못한건가 싶었어. 자리 양보하고도 뻘쭘해서 내릴 때까지 이게 뭔 상황인지 막 짜증이.. 좋은 마음으로 자리 양보하고 왜 불쾌해져야 되는지 모르겠다
대표 사진
익인1
자존심 쎈 사람인가봐! 쓰니야 너무 신경 쓰지마. 넌 너무 잘했어. 그럴 땐 그냥 '별 이상한 사람 다 보겠네~ 워후!' 하고 넘기면 돼! 오늘 착한일 1스택 쌓았고 잘했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괜히 내가 우습게 보여서 그러나 하고 자괴감 들었는데ㅠ 좋은 말 고마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쓰니 같은 사람이 그런 몰상식한 사람으로 인해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게 너무 마음 아팠어. 넌 진짜 멋진 사람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휴 착하네 잘해써~ 나는 그런 어른들 싫어서 그냥 애들한테 말한다 애기야 여기 앉아~하구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가 너한테 신발련이라고 들은사람 있음?
20:44 l 조회 1
동생 경계선 지능장애고 알바도 제대로 못하는 장기 히키백수인데 여기 보내는거 어때?
20:44 l 조회 1
뱃살 많이 나왔는데 크롭티입는 그런 자신감 ㄹㅇ 배우고 싶음
20:44 l 조회 2
익들 너네 카르마/사필귀정/인과응보 믿어?
20:44 l 조회 4
뭔가 시원한 디저트먹고싶다
20:44 l 조회 4
진짜 잘하는 신입한테는 잘한다고 안하지?3
20:43 l 조회 5
경찰청장 집이면 나름 엘리트 계급이야?
20:43 l 조회 6
성형해보고 싶다
20:43 l 조회 3
이렇게 옷핀 부러지면 환불 안되려나?2
20:43 l 조회 14
마운자로 두달째고 더할까 고민중 고도비만이야
20:42 l 조회 6
신입 1년이랑 인턴 1년(2번)이랑 많이 달라?3
20:42 l 조회 14
알바몬 이거 왜그런지 아는 사람 있어??
20:42 l 조회 15
회사동기랑 같이 업무해본익 있어?
20:42 l 조회 10
나 결혼한다......ㅠㅠ16
20:41 l 조회 68
편점에서 뽑기때메 돈 바꿔달라는거 좀 민폐?2
20:41 l 조회 6
절개 쌍수 붓기 원래 이렇게 오래 가?2
20:41 l 조회 9
생리기간에 몸무게 늘어??2
20:41 l 조회 6
알바지원할때 다른알바경력 좀 뻥튀기 해도 되남
20:41 l 조회 4
공항 지상직도 시집잘가나?4
20:41 l 조회 19
근데 한 10년전 교사들만 해도 학생 막대하지않았어? 3
20:40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