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초에했는데 딱 고3처음들어가면 상담하잖아. 학교목표나 1,2학년 성적물어보고.그걸 우리학교는 학기초라 정규수업?시간이라해야하나 암튼 그런담임시간에했는데 졸다가 내 차례라고 불려나가서 쌤이 어디학교갈거야?하면서 묻는데 복도에서보여지는 밖이 너무이쁜거야. 막 날씨엄청좋고 햇빛딱 나가서 놀아야할날씨같고. 그래서 바로 맘잡고 일주일만에 자퇴했어. 이렇게만 들으면 되게 대책없다할수도있는데 솔직히 대책없었던것도 맞고 생각없었다고도 할수있는데 그냥 학교에 내내 있다가 문득 밖을 봤는데 진짜 너무이쁘도라!그래서 그냥 여기있어야할게 아니라고 생각했어크크.구냥 이글저글 구경하다가 자퇴얘기보고 나도쓰는데 난 자퇴한거 후회안하고 오히려 진작 못한 내가 한심두심..^^암튼 뭐 자퇴하라고는 안하지만 난 이렇게 했다는거!특이케이스긴하지만 너무 행복해지금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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