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였는데 작년에 어쩌다 얘가 나랑 내 친구 이간질 시킨거 알게됐어
내 앞에선 걔 욕을 엄청나게 했고 걔 앞에선 내 욕을 엄청나게 했고 ㅋㅋㅋㅋ 우리 셋은 다 친한 친구사이였고
그러다 이간질 당한 친구랑 내가 서로 들은 얘기들을 다 털어놨어 내 앞에서도 친한애들 마저 그렇게 욕 하는 애니까 서로의 말을 당연히 믿었지 ㅋㅋㅋ 사실이었고.
그래서 내 주위 애들이 내 sns에 글을 올렸는데 그게 자기인 걸 어떻게 찔렸는지 알고 걔부터 나를 무시하기 시작 그러고 1년 가까이 무시하며 지냈고 아직까지도 걔는 내 sns에 글이 올라온 이유가 뭔지 모르고 그냥 일방적으로 우리가 배신을 했다고 생각하는 상황.
걔 진짜 남욕 엄청나게 하고 친하지도 않은 애들 남자관계 복잡하다고 말 하고 다니고 못생겼다느니 그냥 자기 쳐다본다느니 (피해의식 있어) 19금 걸고 여자애들 욕 하고 다님진짜 많이 내가 살면서 본 애들중에 제일ㅋㅋㅋ
근데 이게 딱 정해진 애들한테만 욕을 하고 다님. 나랑 그 이간질 당한 친구 포함 같이 놀던 4명의 친구가 있는데 걔들한테만 다른애들 욕을 하고 다녀. 우리는 걔가 누구 욕을 해도 다른데 가서 말 하고 그런 성격이 아니었고 다른애들 앞에서 얘는 천사가 따로없고
그래서 학교에서 얘 평판은 엄청나게 좋음. 괜히 일 벌이면 나랑 내 친구만 이상해질까봐 아무말도 안 하고 있었던 상황. 그러다 나랑 얘랑 같은반이 됐는데 같은반 되면서 1년만에 얘기를 하게 됨 얘가 친할때도 나한테만 막대하는 게 있었고 난 얘 떄문에 많이 울었고 근데 다시 그러더라 ㅋㅋㅋㅋㅋㅋ
얘는 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한지 모르고 내가 왜 그랬던건지 모름 같은 반 되면서 얜 아무렇게 나한테 말 걸고 욕 하고 하는데 너무너무너무 불편함...
이제와서 얘길 꺼내기도 꺼내봤자 걔 편만 들어줄 거 알고 진짜 답답하고 짜증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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