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0267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친환경🌳 어제 N도라에몽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N자전거 어제 N연운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24살임 내 기준 집안일 청소 분리수거 등등은 기본적으로 할수는 있는 나이라 생각해 근데 오늘 대학 친구랑 밥을 먹다가 애가 옷에 흘린거 근데 닦지를 않고 엄마한테 혼나겠따!ㅠㅠ 이러길래 왜 혼나..? 이러니깐 엄마가 빠는데 힘들거아냐..? 이러는거..... 내가 이상한건가...? 그걸 왜 엄마가 꼭 빨아야하며 뭐 빨수도있다쳐도 그전에 대충이라도 닦으면 혼안날거아냐... 그러다가 난 아무말도안했는데 갑자기 자긴 분리수거랑 설거 못해서 알바 할때 그거 시켜가지고 그만뒀잖아~ 이러는데 벙쪘다.. 내가 이상한건감..
대표 사진
익인1
집 바이 집..? 생각보다 진짜 집안일 하나도 못하는 사람이 많더라구..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애 인생이긴 하지만.... 알바하거나 함께 생활해야 할 일이 있으면 남들한테 충분히 민폐지 ㅠㅠ 너무 편하게 사려는거 같아 보이긴 하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소고기는 200그램도 먹기 힘드네
15:03 l 조회 2
아파트 사는 익들아 분리수거 언제해?1
15:02 l 조회 5
우리 헬스장만 엄청 붐비나?
15:02 l 조회 3
주식 11달러에 산거 9개월보유하다가 54달러에 팔았는데 10일만에 70달러가서 배아파 죽음
15:02 l 조회 2
아 컴활 필기 2문제 차이로 불합격이야!!!!!!!
15:02 l 조회 3
오늘도 쿠팡간다2
15:02 l 조회 4
슬로우앤드야 이거 100년동안 만들어라 1
15:02 l 조회 19
카페에서 조금만 있다가 갈게요>> 최대 몇분이라고 생각함?
15:02 l 조회 4
내 친한 모솔 동생한테 관심보이는 신입이 있는데 잡도리 해도돼? 1
15:02 l 조회 9
인티에 친구 관련 글 쓸때마다
15:01 l 조회 5
이거 뮤슨 요리로 보여?40 5
15:01 l 조회 10
MBTI NT 들 따수움
15:01 l 조회 6
울엄마 삼전 5.5일때 삿엇대
15:01 l 조회 15
현명한 애들아..ㅈㅂ 조언좀.. 후배들이 너무 소극적인데
15:01 l 조회 7
퇴사한 사람도 연말정산 해야함??3
15:01 l 조회 19
다들 눈썹, 눈썹칼로 많이 다듬니? 난 아치형 눈썹 좋아해서
15:00 l 조회 6
부모님 말이 맞는 경우가 많다고 보는데 그래?1
15:00 l 조회 9
종로에서 다이아반지 맞출때 신기했던거
15:00 l 조회 17
솜배게 추천 좀
15:00 l 조회 4
치매라는 병은 너무 너무 끔찍하고 무서운 것 같음
15:00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