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우유가 넘 많이 남아서 리조또 해서먹는중인데 탱이다 재료가 별로없어서 양패 작은거 반개 애호박 3/2개 팽이버섯 채썰어서 넣었고 셋이볶다가 우유넣고 500ml 정도 넣고 휘리릭하다가 아주 꼬들거리는 밥 두공기 넣고 10분정도 저어주면서 소금후추 간하고 우유 많이 끓을때 파마산치즈가루 파하파팣차차차차차착 넣고 쫄임 그리고 파슬리로 마무리했는데 아주고소하고 맛나 약간 부족한 맛은 새우나 베이컨이 없어서인듯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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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유가 넘 많이 남아서 리조또 해서먹는중인데 탱이다 재료가 별로없어서 양패 작은거 반개 애호박 3/2개 팽이버섯 채썰어서 넣었고 셋이볶다가 우유넣고 500ml 정도 넣고 휘리릭하다가 아주 꼬들거리는 밥 두공기 넣고 10분정도 저어주면서 소금후추 간하고 우유 많이 끓을때 파마산치즈가루 파하파팣차차차차차착 넣고 쫄임 그리고 파슬리로 마무리했는데 아주고소하고 맛나 약간 부족한 맛은 새우나 베이컨이 없어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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