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ㅠㅠ 엄청 얌전한거 우리집까지 가는 지하철이 정거장이 되게 멀단말이야 그래서 오분?에 한번씩 정거장이 있는데(정확하지않음)
애기가 똬리틀고 눈감고 있다가 문열리면 고개들어서 눈 말똥말똥 뭐냐 뭐냐 뭐지 이런 표정으로 보고 문닫히면
다시 똬리틀고 뭉그적뭉그적 자리잡고 눕는데 귀여워 숨질뻔해따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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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ㅠㅠ 엄청 얌전한거 우리집까지 가는 지하철이 정거장이 되게 멀단말이야 그래서 오분?에 한번씩 정거장이 있는데(정확하지않음) 애기가 똬리틀고 눈감고 있다가 문열리면 고개들어서 눈 말똥말똥 뭐냐 뭐냐 뭐지 이런 표정으로 보고 문닫히면 다시 똬리틀고 뭉그적뭉그적 자리잡고 눕는데 귀여워 숨질뻔해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