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자기 화나는 일 있거나 억울한 일있으면 혼자 뭐라뭐라 하는데 욕은 분명 안섞였는데 말하는게 살벌함
저번엔 뭐였지 누구 대1가리 깨서 두개골 뚜껑 잘라서 열은 담에 뇌 파서 입에 우겨넣고 타이어 500킬로그램짜리로 머리 옆으로 눕힌 상태에 올려서 머리 찌부 시켜야 된다고 막 그러던데 뭔가.........뭔가.........말을........................징그럽게 함...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
가끔 자기 화나는 일 있거나 억울한 일있으면 혼자 뭐라뭐라 하는데 욕은 분명 안섞였는데 말하는게 살벌함 저번엔 뭐였지 누구 대1가리 깨서 두개골 뚜껑 잘라서 열은 담에 뇌 파서 입에 우겨넣고 타이어 500킬로그램짜리로 머리 옆으로 눕힌 상태에 올려서 머리 찌부 시켜야 된다고 막 그러던데 뭔가.........뭔가.........말을........................징그럽게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