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때부터 알아온 친구가 있는데, 대학교가서 친구를 사귀더니 나한테 자꾸 ㅇㅇ이가 밥사준다고 나오래~ ㅇㅇ이가 자기 용돈 남았다고 이거사줌 ㅇㅇ이가 장학금타서 나랑 같이 당일치기 가쟤 걔가 돈 다내준다고~ 뭐 이런식으로 나한테 자꾸 얘기하는데... 자랑식으로 말하는게 나하곤 관련없는 얘기라 그래? 그렇구나 이러고 말거든. 근데 친구한테 너는 깨달은게 아무것도 없냐? 라고 카톡왔어. 내가 비약해서 생각하는걸수도 있는데 얘 나보고 자기한테 자기 친구처럼 돈쓰라는말 맞지? 저 깨달은게 아무것도없냐는 말 위에 (자랑) (그래 좋겠다~) 이런식의 대화밖에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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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