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엄~~청 아파서 식은땀나고 말도 제댜로 안 나와서 물건 고르는 손님한테 달려가서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가야하는데 문을 잠궈야한다고 죄송하다 그러니까 네네 하고 흐다닥 나가주셨다ㅠㅜㅠ 천사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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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엄~~청 아파서 식은땀나고 말도 제댜로 안 나와서 물건 고르는 손님한테 달려가서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가야하는데 문을 잠궈야한다고 죄송하다 그러니까 네네 하고 흐다닥 나가주셨다ㅠㅜㅠ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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