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취하는 서울에 있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되게 서운해하는 목소리였어...아...진짜...엄마는 너무 좋은데 아빠가 너무 불편하다구....으아......ㅠ......... 서울이랑 본가랑 4시간거리여서 자주 보지도못하는데...3월달이후로 엄마도 못봤는데 으아....마음안좋아 그냥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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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취하는 서울에 있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되게 서운해하는 목소리였어...아...진짜...엄마는 너무 좋은데 아빠가 너무 불편하다구....으아......ㅠ......... 서울이랑 본가랑 4시간거리여서 자주 보지도못하는데...3월달이후로 엄마도 못봤는데 으아....마음안좋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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