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부터 팔이 너무 아팠는데 계속 참다가 병원을 갔어 팔에 혹이 생겼대 검사를 한번 받아봐야한다는데 내가 지금 미대입시준비하고 있고 다음달에 실긴데 팔으를 못써 나는 최대한 가능한 빨리 하고 싶은데 엄마는 지금 할머니도 아프시고(오늘입원하셨어) 기말시험끝나고 병원가자고하셔 난 실기가 한달도 안남았고 지금 팔 상태에선 그림도 못그리는데 그럼 나한테중요하지도 않은 기말끝날때까지 어떻게 버티냐니까 병원에서 진통제 받아 먹으래.... 부모님한테 부담주고 싶지않은데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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