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3미대입시준비하는데 팔에 혹생겨서 수술해야된대 난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데 아빠는 내 걱정하나 안하고 할머니 걱정만해... 아프다고 말하면 약먹어 할머니는 약도 없다는데..약먹게 물좀달라하면 발이없냐고 갖다먹으라고 할머니는 지금 걷지도 못하는데 계속 이래.. 여행다니는 고모들도 있고 결혼안한 큰아빠도 있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6/21) 게시물이에요 |
|
난 고3미대입시준비하는데 팔에 혹생겨서 수술해야된대 난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데 아빠는 내 걱정하나 안하고 할머니 걱정만해... 아프다고 말하면 약먹어 할머니는 약도 없다는데..약먹게 물좀달라하면 발이없냐고 갖다먹으라고 할머니는 지금 걷지도 못하는데 계속 이래.. 여행다니는 고모들도 있고 결혼안한 큰아빠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