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항상 경제력 좋은 남자 만나~ 대학교는 명문은 아니여도 멀쩡한데는 나와야돼~ 이러셨는데 남친이든 남편이든 내가 선택하는 거고 가난해도 그게 뭔 상관일까 싶어서 그런 말좀하지마라고 그랬었거든? 근데 이제 내가 대학생?되니까 알바하다가 친해진 훈남 손님 차키 있는 거 보고 더 호감되고 ㅠㅠ
소개팅 받을 때 내 대학교보다 안 좋은 대학교인 것 같으면 꺼려지게 되고ㅠㅠㅠㅠ
고등학생땐 꾸미는것도 남자도 뭐도 관심 없었고 절대 내가 저럴 것 같지 않았는데 어쩌다 이리 돼버렸는지....
명품백도 가지고 싶고 명품 힐도 신고싶다 왜 사람들이 명품백을 사려고하고 적어도 브랜드가방을 메고다니려는지 알겠어 ㅋㅋㅋ이것두 고등학생때까진 이해 못했는데 말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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