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고 잘려고 하는데 엄마 일하다 말고 잠깐 집 들렸길래 식탁에 앉아서 갈때까지 있었는데 나보고 이불 헹굼해서 널으라고하고 설겆이하라고해서
바로 헹굼 돌려놓고 오빠한테 좀 널어달라고 부탁하고 잠들었다가 새벽에 깨서 밥도 씻어서 올리고 설겆이도 하고 쌀도 쌀독에다가 넣어놓고 했는데
일어나자마자 왜 설겆이도 안하고 이불도 안널어놨냐고 나한테만 잔소리하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래서 다 해놨고 오빠한테 이불 부탁해놨었다고
그랬는데 그냥 죄송하다고 하면되지 말이 많냐고 뭐라고 한다. 아 어쩌라는거야 진짜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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