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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6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편의점 들렸다가 나왔을때 뒤에서 어떤 아저씨가 부르시더라

약간 말투가 어눌하고 그러셔서 어딘가 불편하신 것 같았어

갑자기 3000원만 달라고 하시길래 뭐지? 싶었는데

자기가 가족사진을 찍었는데 액자 살 돈이 3000원이 모자라다고

혹시 줄 수 없냐고 하심..

근데 그때 주머니에 만원짜리만 있어서

바꿔오기도 좀 애매했고 혹시나 싶어서 어디 사진관이냐 액자가 얼마냐 꼬치꼬치 물어봤는데

금방 대답못하시길래 죄송하다고 하고 왔음

근데 집에 오니까 너무 마음이 불편하고 바꿔서라도 드릴걸 그랬나 싶다

꼬치꼬치 물어보고 한것도 너무 예의 없나 싶고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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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네 돈이니 네 마음인거지 뭐.. 죄책감 가질 필요까지는 없을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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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사진이라고 한부분에서 너무 마음이 아파서 더 그런거 같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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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했오. 니 돈인데 타인이 뭐라고 할 수 없는거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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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그런사람들 좀 의심이 생긴다...ㅜㅠㅠ 몇 번 사기같이 당한 적이 있어서.. 일부러 접근해서 (할머니 혹은 장애우분이) 돈 빌려달라고 (집에 갈 돈이 없다 혹은 뭔가 감성을 자극할만한..) 해서 1000원 2000원 빌려준 적 있는데 하나같이 술사먹거나 허튼데 쓰시더라.. 어쩌다 보게됐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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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쓰니마음 잘 알지 ㅠㅠㅠ 나는 내가 손해봐도 장애인 분들은 절대 못지나치겠더라 ㅠㅠㅠ 내가 장애인 가족이라서 그런지..ㅠㅠㅠ 안쓰러워서 그게 거짓말이든 아니든 일단 주고봐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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