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나랑 동생한테 한정으로... 아ㅏㅏ 미안해죽겠넴 내가 작년에 휴학하면서 겁나 놀앗더니 살이 좀 찐거야 내가 원래 퉁퉁했다가 다이어트한거라.. 다시 찌니까 또 막 옛날처럼 퉁퉁해질까봐 나도 무서웠지만 또 나름 맛난거먹고 뒹굴고하는것도 행복이라 ㅋㅋㅋㅋ 이번 방학때 다시 다여트할생각햇는데 아빠가 가끔 뜬금포로 뭔 말하다가 나한테 방학때 헬스다녀야겠네~~ 이런식으로 다이어트 얘기하길래 나두 첨엔 ㅇㅇ마자 ㅋㅋㅋㅋㅋㅋ 다닐거얌 이랬는데 이게 좀 잦아지니까 짜증도 나고.. 어제도 종강하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는디 헬스장 등록은 했냐규 ㅋㅋㅋ 그래서 걍 암말안하고 넘겼는데 오늘 또 간만에 늦잠자는데 톡으로 헬스등록햇냐고 ... 진짜 갑자기 넘 짜증나서 이렇게 재촉하면 하기 싫어진다고 내가 알아서 잘할게 이렇게 톡했더니 ㅋㅋㅋㅋㅋ 동생한테 계속 언니 삐졌냐고 ㅋㅋㅋ 그러는고야 흑 ㅠ 동생이 아니라하니까 톡으로 아빠가 항상 부족해서 미안하다구 ㅠ 흑 ㅠ 미안해지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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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