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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9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굉장히 암묵적으로 욕을 절대로 쓰면 안된단 말이야....근데 언니가 방금 이야....라고 나한테 그랬어 그런데 난 진짜 언니한테 잘못한거 없거든? 난 지금 너무 충격적인데 그냥 엄마든 아빠든 뭐라고 막 안한다? 내가 막 살인자 욕할때도 나쁜 말 쓰지 말라고 했으면서 진짜 화가나 이거 주체를 할 수가 없어 진짜 짜증나 맨날 언니가 주인공이야 나는 그 다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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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도 언니한테 똑같이 해봐 그리고 부모님이 나쁜 말 쓰지 말라고 그러시면 어제 언니가 나한테 똑같이 oo라고 했는데 아무 말씀 안 하시길래 해도 괜찮은 말인 줄 알았다. 정말 이게 나쁜 말이라면 왜 언니가 할 때는 지적하지 않았냐 분명히 들었지 않느냐고 라고 해버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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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부모님 말 안통해....언니는 언니고 나는 나야.....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너무 서럽다ㅠㅠ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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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식 하나한테만 더 관대한거 진짜 서럽다 ㅠㅠ진짜 진짜 속상해 예전에 느낀것꺼지 합쳐서 적립금으로 집살정도로 짜증나 ㅠㅠㅠ 그리고 부모님한테 말해도 벽보고 얘기하는것같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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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ㅠㅠㅠㅠ너무 서러워ㅠㅠㅠㅠㅠ내가 뭘 잘못했ㅅ는데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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