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10시간 넘게 미친듯이 달렸대 동네를 배가 너무 아팠대 근데 아프면 아플수록 너무 좋아서 더더더 뛰었는데 아침에 나와서 거의 해 다 지고 집 들어가서 보니까 피 엄청 쏟고 팬티랑 다리에 피가 줄줄 새고 있었다더라 너무 좋았대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그럼
| 이 글은 8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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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10시간 넘게 미친듯이 달렸대 동네를 배가 너무 아팠대 근데 아프면 아플수록 너무 좋아서 더더더 뛰었는데 아침에 나와서 거의 해 다 지고 집 들어가서 보니까 피 엄청 쏟고 팬티랑 다리에 피가 줄줄 새고 있었다더라 너무 좋았대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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