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가다가 내릴때되서 카드찍고 서있었고 바로옆에 장애있으신 남성분이랑 할머니가 서계셨어 할머니 아들인것같더라고 챙기시는거보니 버스 얌전히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남자가 내쪽으로 넘어지더니 발로 내발 밟고 나 깔아뭉갯어 성인남자한테 깔렷는데 안아프겠냐..솔직히 짜증났는데 일단 옆으로 일어나서 할머니 혼자 힘못쓰시길래 같이 일으켜드리려고 손잡아드리니까 내 손 뿌리치고 내 발목 꽉 잡았어 할머니는 사과도 안하시고 나 무시하고 그냥 자기 아들만 챙김 이 상황을 친구한테 말했어 할머니가 사과정돈 해주시길 바랬다니까 장애있는데 뭘알겠냐고 나보고 다 참으라는거야 내가 나쁘다는식으로 그러지말래 장애있으면 내가 피해보든 그냥 이해해야하니 내가 거창한거 바란것도 아니고 남자한테 사과 바란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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