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다가 잠시 뭐 좀 하려고 일어났는데 그 거기 방구도 아니고 거기서.. 좀 민망한 곳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 근데 뽀지직 하고 소리 났는데 진짜 옆에 있던 사장님이 들었을 거거든 분명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ㅜㅜㅜㅜㅜㅜ 아 쪽팔려서 일 못하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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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가 잠시 뭐 좀 하려고 일어났는데 그 거기 방구도 아니고 거기서.. 좀 민망한 곳에서 바람 빠지는 소리...? 근데 뽀지직 하고 소리 났는데 진짜 옆에 있던 사장님이 들었을 거거든 분명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ㅜㅜㅜㅜㅜㅜ 아 쪽팔려서 일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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