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6살 때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들인데 뺄셈 못한다고 선생님이 내 책 애들 다 보고 있는데 문 앞까지 던져버리고든 내가 다시 주우러가서 공부하랬어. 이것도 어린나이에 너무 충격적이었는데 이 뿐만아니라, 나 그림 못 그린다고 선생님한테 엄청 구박 받았었어. 토끼 꼬리 그리는데 그거 못 그린다고 왜 못 그리냐고 구박 받았던거 아직도 생각나. 근데 집가서 이거 엄마한테 얘기하면 엄마가 걱정할까봐 그냥 집가면 유치원 잘 갔다왔다고만 말하고 다음 날에 또 기죽어서 유치원가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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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위플 1등할만했닼ㅋㅋㅋㅋ 처음부터 반응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