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상대한테 얻으면 고맙기도 해서 뭘 주거든
그래서 남한테 중간고사 힌트 남한테 잘 안 얻으려고 하고 그냥 내 마이웨이로 하는데 중간고사 때 아는 친구한테 정말 미안한데 이거 뭐냐고 해서 알려줬는데 그게 시험기간에 나온거야
그래서 고마워서 그 친구한테 오천 원 기프티콘 주면서 고맙다고 했는데
이번에 다같이 모여서 힌트나 나올 것 같은 거 보는데
장난식으로 많이 얻어가네? 많이 얻어가네? 이러는 거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꼭 뭐 사달라는 듯이 좀 텍스트로 보니까 별로 안 그런 것 같은데 아무것도 안 하고 내가 다 알려 주니까 뭐 사줘야 되지 않아? 이런 뉘앙스... ㅋㅋ 진짜 함부로 베푸는 거 아니구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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