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분 딸고3애가 투블럭했다고 나보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까 ㅋㄱ 그것도 완전 진지한 얼굴로 물어봄 유니크하고 인기 많은 스타일이니까 남한테 너무 신경 안 써도 된다고 했거든 근데 이모랑 근심에 잠긴 목소리로 그 이야기 또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얼마나 피곤하게 자랐는지 익인들 대강 알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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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분 딸고3애가 투블럭했다고 나보고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까 ㅋㄱ 그것도 완전 진지한 얼굴로 물어봄 유니크하고 인기 많은 스타일이니까 남한테 너무 신경 안 써도 된다고 했거든 근데 이모랑 근심에 잠긴 목소리로 그 이야기 또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얼마나 피곤하게 자랐는지 익인들 대강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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