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단길쪽에 가고있었는데 진짜 손바닥에 올려두면 쏙 들어갈 만한 주먹보다 작은 생쥐였는데
주변에 음식점이 많다 보니 어디서 나왔나봐
근데 어떤 할머니가 (내가 이어폰 끼고 있어서 자세히는 듣지 못했는데) 욕하면서? 막 밟더라.....
당시에는 너무 놀라서 후다닥 도망쳤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진짜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 하고... 동물이었으면 동물보호단체에 연락했을텐데 싶고
아직도 생쥐 생각나... 괜찮으려나....
| 이 글은 8년 전 (2017/6/23) 게시물이에요 |
|
경리단길쪽에 가고있었는데 진짜 손바닥에 올려두면 쏙 들어갈 만한 주먹보다 작은 생쥐였는데 주변에 음식점이 많다 보니 어디서 나왔나봐 근데 어떤 할머니가 (내가 이어폰 끼고 있어서 자세히는 듣지 못했는데) 욕하면서? 막 밟더라..... 당시에는 너무 놀라서 후다닥 도망쳤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진짜 너무 잔인하다는 생각 하고... 동물이었으면 동물보호단체에 연락했을텐데 싶고 아직도 생쥐 생각나... 괜찮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