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해? 나 사대 졸업생인데 이게 가정이 아니라 이미 그런 애들이 선생하고 있는 경우가 여럿 되거든... 법적으로는 사실상 문제가 없겠지만 도덕적으로 너무 별로같아 개인적으로는... 근데 생각해보면 뭐 그런애라고 해서 선생으로서의 자격이 미달이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내가 이걸 별로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걍 내가 너무 교사에 대한 환상이 크게 학창시절을 보내서 그런가 저런 애들이 선생되는거 많이 보게 될수록 내가 만났던 선생님중에도 저렇게 놀던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소름끼치길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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