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친구랑 밥먹고 놀이터에서 애기들 그네타는거 보고 있는데 한쪽에서 그네타던 일학년? 이학년 ? 쯤 되보이는 애기들이 자기들 언니들 불러서 언니가 한 사학년? 쯤 되보였어 다른쪽에서 그네타는 애기들한테 비켜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렇게 하면 안되다고 여긴 민주주의 사회라고 막 말을 했지 그러니까 그 애들이궁시렁 거리면서 갔다가 다시 오더니 그 언니들 중 한명이 내 사진을 찍을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야야 일로와봐 너지금 사진찍을려고 했지? 하고 폰보니까 카메라가 켜져 있더라고 그러니까 사진찍을려던애가 죄송합니다... 언니 죄송합니다 이랬는데 걔옆에 있던 다른애가 막 울더니 나한테 내가 잘못했다고 폰 보여달라고 한건 잘못된 거라고 그러는거야 자기들이 그네 뺏으려고 했던것도 걔네가 그네를 너무 오래탄 거 같아서 그렇게 했다고. 내가 보기엔 걔네 동생들도 그만큼 오래탄거 같은데 그래서 막 그렇게 얘기하다가 내친구가 이쁘게 얘기해서 뭐 쨋든 풀어서 다시 지금 공부하러 독서실 와있는데 너무 소름끼치고 화난다 요즘 초등학생들 무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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