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뭔가 이 글에는 달고 싶다는 느낌이 와서 진로 물어봤는데 패션쪽으로 갈까 방송쪽으로 갈까 였는데 그때까지 생기부며 뭐며 나 패션 완전 옛날부터 확고하게 패션계열이었는데 그 며칠 사이에 방송쪽에 관심가서 한번 물어본건데 그 글쓴이가 내가 방송국 빨간 자판기 앞에서 원피스에 사원증 매고 피곤해 하면서 음료수 뽑고 있는게 보인데서 으잉..? 방송? 이랬었는데 나 지금 방송영상 관련 과 왔다... 최근에 점 봤는데도 방송국 취업할거라고 하고 소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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