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화장실간다고 남친혼자내려서 가고 나는 혼자 차에남아서 남친언제오나..하고 기다리면서 턱받침해서 창문에 기대서 쳐다보고있었는데 남친이 나오면서 함박웃음지으면서 나오길래 거참 시원했구나,,싶었는데 차에타서 왜케 함박웃음 지었나 물으니까 창문에기대서 기다리는 내 모습이 넘 귀여웠다구,,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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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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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 화장실간다고 남친혼자내려서 가고 나는 혼자 차에남아서 남친언제오나..하고 기다리면서 턱받침해서 창문에 기대서 쳐다보고있었는데 남친이 나오면서 함박웃음지으면서 나오길래 거참 시원했구나,,싶었는데 차에타서 왜케 함박웃음 지었나 물으니까 창문에기대서 기다리는 내 모습이 넘 귀여웠다구,,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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