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강아지 무서워한단말이야 근데 엄마 가게에서 키우는 비글이 있는데 가끔 우리집와서 재우는데 쪼꼬만해서 침대 못올라와서 오케이했고동?ㅜ 근데 집에 지금 비글 왔는데 엄청 커져서 침대에 막 뛰어들어 진짜 나 생명에 위협 느끼고있어 너무 무서워진쭈 ㅠㅠㅠㅠ 아니싫은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강아지 좋아하려고해도 걔때문에 무서워수 좋아할수가없어 막 뛰어들고 달려들고 막 물고 진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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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6/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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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강아지 무서워한단말이야 근데 엄마 가게에서 키우는 비글이 있는데 가끔 우리집와서 재우는데 쪼꼬만해서 침대 못올라와서 오케이했고동?ㅜ 근데 집에 지금 비글 왔는데 엄청 커져서 침대에 막 뛰어들어 진짜 나 생명에 위협 느끼고있어 너무 무서워진쭈 ㅠㅠㅠㅠ 아니싫은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강아지 좋아하려고해도 걔때문에 무서워수 좋아할수가없어 막 뛰어들고 달려들고 막 물고 진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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