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도 아니고 자주 그러셔서 진짜 스트레스야 처음엔 누가 자꾸 물을 안내리지.. 했는데 몇번 보니까 다 할머니였어 내가 그러지 마시라고 몇번을 말해도 본인은 그런적없다고 시침떼시고 내가 감각이 예민한편이라 찌린내때문에 힘들어서 이제는 그냥 짜증난다 내가 늦게까지 깨어있을때가 많은데 가족들 화장실가는 발소리 들으면 누군지 구분 가능하거든 그때도 항상 할머니 들어가고 난후에는 물소리 안나서 내가 할머니 방에 들어가시면 화장실가서 물내리고 한다 정말 도대체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다 이제는 내가 물 좀 내리시라고 말씀드려도 아예 못들은척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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